Advertisement
한국마사회는 "김혜선(5조) 조교사가 지난 16일 부산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2경주에서 조교사 첫 승을 거뒀다"며 "이는 남편 박재이 기수와 경주마 그랑크뤼가 따낸 승리라 그 의미를 더했다"고 22일 밝혔다.
Advertisement
지난해 11월 기수로 은퇴했으며 이후 조교사로 변신, 데뷔 21전 만에 첫 승리를 달성했다.
Advertisement
박재이 기수는 "다른 사람이 아닌 제가 직접 아내에게 첫 승을 선물하고 싶어 경주에 더 집중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emailid@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