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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7월 결혼은 아버지(김용건)께서 그냥 하신 말씀인 것 같다. 교제하는 여자친구와 여름에 결혼하고 싶다는 것이었다.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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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8세다. 최근 여러 콘텐츠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계획을 밝혀온 바, 바람이 현실이 될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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