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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X전종서 '프로젝트 Y', 오늘(6일)부터 안방에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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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범죄 영화 '프로젝트 Y'(이환 감독, 클라이맥스 스튜디오·와우포인트 제작)가 오늘(6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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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와 전종서의 빛나는 케미와 연기 변신에 더해, 믿고 보는 김신록, 정영주 그리고 김성철의 열연과 참신한 신 스틸러 이재균, 유아까지 다채로운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프로젝트 Y'는 개봉 전부터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 초청, 제10회 런던아시아영화제 작품상 수상,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관심을 받고, 이례적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기에 개봉하며 글로벌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힙합 뮤지션 겸 프로듀서인 그레이(GRAY)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영화에 감각적인 톤을 더했을 뿐만 아니라, 화사, 김완선, 드비타, 후디, 안신애가 가창에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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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과 동시에 예측 불가한 사건과 속도감 있는 스토리 전개,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로 호평을 끌어낸 화제작 '프로젝트 Y'가 드디어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개시,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대로 화끈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프로젝트 Y'는 6일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 KT 스카이라이프, WAVVE, 애플 TV, 쿠팡플레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프로젝트 Y'는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통해 감각적인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만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극장과 안방의 관객들을 모두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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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두 여자가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그리고 김성철이 출연했고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의 이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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