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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백 아웃' 29기 영철, 담배피다 딱 걸렸다..정숙 "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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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나는솔로' 29기 정숙이 영철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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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은 8일 자신의 계정에 "담배 피다 걸렸네요. 현장 검거. 여러분 저 좀 도와주세요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철이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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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숙은 영철의 흡연 습관에 대해 "영철이 담배를 피우는데, 임신 준비 기간만이라도 끊어졌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한 바 있으며, 이에 영철은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번 사진은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듯한 장면이 포착돼, 예비 부부의 소소한 일상이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29기 영철과 정숙은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 인연을 맺어 오는 4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 정숙은 대구에서 영어학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영철은 외국계 자동차 부품회사 경영지원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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