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남보라는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드러낸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운동용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그는 임신 중에도 살이 거의 찌지 않은 듯, 배만 볼록 나온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네티즌들은 "21주 차 치고는 더 많이 나온 것 같아요", "임신했는데 예쁘고 날씬", "5개월치곤 좀 더 나온 듯요. 순산 기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지난해 5월에는 동갑내기의 청소년 상담사와 결혼했으며, 12월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6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