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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가수 조관우와 김성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최양락과 유쾌한 입담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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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카페에는 음악이 필요하지 않냐. 조관우 씨 '꽃밭에서', '늪'을 하루 종일 틀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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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은 "우리 카페가 불륜들이 많이 왔다. 불륜들이 조관우 노래에 환장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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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커텐은 없었는데, 하도 불륜 커플이 애용하니까 테이블 사이사이에 화초를 놔서 안 보이게 해줬다"며 이른바 '가림막'을 만들었던 일화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