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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는 "하루가 다르게 무섭게 달려가고 바뀌는 세상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산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잘 알고 있지만 끊임없이 내 안에서 만족과 감사할 것들을 찾고 마음이 너무 냉소적이 되지 않게 따뜻함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모두 열심히 사느라 알고 보면 다 가여운데 측은지심, 동병상련의 마음"이라며 "이제 곧 설 명절이 다가온다. 진짜 한해의 시작을 모두 따뜻하고 명랑한 웃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미리 명절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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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 한국으로 돌아온 김지수는 "겨울이 시작되면 바로 또 떠나야 한다"며 겨울에 다시 유럽으로 떠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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