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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떠난 김지수, 유럽살이 중 의미심장 "죽을 것 같은 순간도 지나고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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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김지수가 유럽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하며 팬들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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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는 12일 "인생 너무 겁먹지 말고 삽시다. 죽을 것 같은 순간이나 시간들도 지나고 보면 진짜 별거 아니었던 게 대부분이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김지수는 "하루가 다르게 무섭게 달려가고 바뀌는 세상에서 평정심을 유지하고 산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잘 알고 있지만 끊임없이 내 안에서 만족과 감사할 것들을 찾고 마음이 너무 냉소적이 되지 않게 따뜻함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한 것 같다. 모두 열심히 사느라 알고 보면 다 가여운데 측은지심, 동병상련의 마음"이라며 "이제 곧 설 명절이 다가온다. 진짜 한해의 시작을 모두 따뜻하고 명랑한 웃음으로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미리 명절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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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럽에서 지내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수는 지난 2024년 11월 "다시, 프라하. 너무 그리웠던 프라하에 다시 왔다"며 유럽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해왔다.

지난해 8월 한국으로 돌아온 김지수는 "겨울이 시작되면 바로 또 떠나야 한다"며 겨울에 다시 유럽으로 떠나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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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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