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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황희찬이 고가 차량을 요청한 뒤 고장 상황에서 업체 측과 갈등이 불거졌다는 취지의 의혹을 제기했다. 차량을 도로에 방치했다는 주장과 함께 차량 제공 및 사고 처리 과정에서 '갑질'이 있었다는 내용도 보도됐다. 황희정 역시 해당 업체로부터 고가 외제차를 제공받았고 사고가 있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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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정 역시 "보도된 내용에 허위사실이 많이 포함돼 있다. 카카오톡 대화 내용도 짜깁기된 부분이 많다"고 반박하며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황희찬 소속사이자 황희정이 운영하는 비더에이치씨 측 또한 허위 주장에 대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히며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