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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은 앞서 2025년, 개인 법인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재판 과정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으며, 지난해 5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피해액 전액을 변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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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5월 결혼 9년 만에 이혼을 확정하고 현재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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