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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2주차,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2일 오후 4시 47분 기준, 다시 한번 전체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식을 줄 모르는 폭발적인 입소문 열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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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개봉 2주차에도 멈출 줄 모르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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