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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헬스클럽 문 닫고 처음 본다. 너무 보고 싶었다. 눈물이…"라며 "이 느낌은 뭘까. 어린 시절 졸업 후 학교를 다시 찾아가 친구를 만난 감정 같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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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과거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오재무는 양치승의 헬스장 회원임을 밝히며 훈훈한 사제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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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