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본격적인 훈련의 시작 선수들은 연습 링크를 맞춰 돌며 천천히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현지시각으로 12일 오후에 경기가 예정되어 있기에 이에 맞춘 훈련들이 진행됐다. 개인전 여자 500m에 나서는 김길리는 기존 훈련 이후에 따로 스타트 훈련에 매진하는 등 이날 진행될 레이스에 초점을 둔 훈련도 진행했다.
Advertisement
함께 훈련을 소화한 심석희는 "평소 팀 전체가 나와서 할 때는 각각 나눠서 진행한다. 하지만 선수가 부족할 때는 이런 경우도 종종 있다. 월드 투어 같은 곳을 가도 가끔 여러 나라 선수가 함께 훈련에 나서서 서로 밀어주기도 한다.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
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