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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혜은이는 "드라이브 와서 바깥 풍경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으니까 '같이 삽시다' 식구들 생각이 난다"며 "7년이라는 세월 동안 '같이 삽시다' 할 때는 힘든 일도 많고 고생도 많이 했는데 끝나고 나서 생각하니까 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내 생활이 돌아가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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