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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환자복을 입고 있는 둘째 아들 이온 군과 김미려의 모습이 담겨있어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김미려는 "우리 미니이온즈 망막 레이저 했다"라면서 아들의 입원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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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미려는 곤히 자고 있는 아들의 모습과 함께 "멋져"라면서 힘든 과정을 잘 견뎌낸 아들을 향한 대견함과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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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김미려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데 둘째가 희소병으로 태어나자마자 큰 병원으로 가서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라며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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