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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윤♥' 김미려 8세子, 병원복 입고 '망막 레이저' 위해 입원...母는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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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김미려가 "아들이 망막 레이저를 했다"면서 엄마의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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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는 12일 "웃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환자복을 입고 있는 둘째 아들 이온 군과 김미려의 모습이 담겨있어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김미려는 "우리 미니이온즈 망막 레이저 했다"라면서 아들의 입원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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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마 옆에서 씩씩하게 웃음을 짓고 있는 아들과 "웃자"라면서 아들을 걱정하며 불안함 속에서도 아들 앞에서는 환하게 웃고 있는 김미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김미려는 곤히 자고 있는 아들의 모습과 함께 "멋져"라면서 힘든 과정을 잘 견뎌낸 아들을 향한 대견함과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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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1살 연하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과거 김미려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데 둘째가 희소병으로 태어나자마자 큰 병원으로 가서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라며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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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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