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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은 적지 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번 올림픽이 생애 첫 올림픽이었다. 당초 개인전 출전 기회가 없을 수도 있었으나, 단거리에서 강세를 보이며 이번 대회 500m에 출전했다. 예선에서 3위로 통과했음에도 기록이 좋아 준준결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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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한 경험은 이소연에게도 소중했다. 그는 "속도감이 다른 걸 느껴서 좋았다. 아쉽다면 떨어져 들어온 것이 아쉽고, 더 발전해서 남은 계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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