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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은 혼성계주 불운에 이어 개인전 첫 종목까지 실격으로 탈락하며, 남은 일정에 대한 집중을 예고했다. 황대헌은 경기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나 "네덜란드 선수가 안으로 파고드는 과정이었다. 내 몸이 한참 더 앞서 있어서 디펜스를 한 경우다. 심판은 이런 판정을 내렸기에 이 부분에서는 더 깔끔한 레이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쉬운만큼 나를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죄송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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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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