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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공동취재구역에서 취재진과 만난 신동민은 "결승을 목표로 했는데, 그 목표는 이루지 못해서 아쉽다. 아직 올림픽이 반도 안 지났기에 오늘은 잊고 나머지 종목에 더 집중해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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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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