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 포지션인 3루수는 이미 슈퍼스타 매니 마차도의 입지가 분명하다. 2루, 1루 등 유틸리티로의 활용이 예정된 가운데, 데뷔 이래 한번도 해본적 없는 외야수로의 기용 이야기도 나오는 판국이다. 가뜩이나 비활동기간 중 옆구리 부상을 당해 몸관리에도 애를 먹는 상황.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하지만 이후 먹튀로 전락했다. OPS 0.8을 넘긴 시즌이 한번도 없다. 수비는 빅리그 최하위 수준까지 떨어졌다. 지난해 6월에는 롭 톰슨 감독의 교체 지시에 발끈, "빅리그 경험이 얼마나 된다고"라며 항명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