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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씨는 "아침에 한국 여성 두 명을 만났는데 검은색 비니와 가죽 패딩을 입은 모습이 민지와 매우 닮아 있었다"며 "눈과 입매가 특히 비슷했지만 멀리 떨어져 있어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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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전화를 보고 있는 여성 두 명의 모습이 담겼지만, 흔들린 구도와 거리감으로 실제 민지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설이라는 점에서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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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갈등을 겪으며 활동 공백기를 이어왔다. 법원은 어도어가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소속사 측 손을 들어줬고, 이후 해린,혜인, 하니는 복귀 의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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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뉴진스 엄마'로 불렸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최근 하이브와의 두 건의 민사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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