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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코스키 기자는 "WBC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할 예정인 자메이 존스가 오늘 아침 대만 출신 리하오위와 설전을 벌이고 있었다. 리는 완벽한 영어로 'F**K KOREA(한국 엿먹어라)'고 이야기 했다. 정말 웃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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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디트로이트 전담 기자인 에반 우드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리하오위의 입장을 전했다. 우드베리는 "리하오위가 오늘 한가지를 분명히 전하고 싶다고 했다"면서 입장문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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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이 워낙 친하게 지내면서 벌어진 해프닝으로 보인다. 존스는 최근 '디트로이트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리하오위와 WBC에서 만난다면 시작 전에는 평소처럼 지내겠지만, 경기가 시작되면 봐주는 건 없고 그냥 박살내버리겠다"고 웃으며 선전포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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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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