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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개막이 앞으로 다가오는데, 원투펀치를 잃었다. 문동주(한화)가 어깨 이상으로 30인 엔트리에 뽑히지 않았다. 그래도 원태인(삼성)이 있어 다행이었다. 하지만 그 원태인도 팔꿈치 부상을 호소했다. 결국 유영찬(LG)으로 대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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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가장 많은 6명의 선수가 포함됐다. 박동원, 박해민, 신민재, 문보경, 송승기, 손주영이 그 주인공들. 여기에 유영찬까지 합세하며 30인 엔트리 중 7명이 LG 선수로 채워지게 됐다.
하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하는 WBC에서 혹여나 부상이라도 당하면 바로 이어지는 시즌 준비에 엄청난 차질이 생긴다. 부상이 아니더라도, WBC에서 너무 많은 힘을 쏟아부으면, 개막 시점 선수들 컨디션이 난조에 빠질 수 있는 걱정도 있다. 더군다나 박동원과 박해민은 30대 중반이 넘어간 노장들이다. 1~2명 선수가 그래도 치명적인데, 전부 주전인 선수들이 대거 문제가 발생하면 팀의 한 시즌이 완전히 흔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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