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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승현 캐스터는 "광고 중 예기치 않은 그래픽이 나간 순간들이 있었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후 JTBC는 1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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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과 별개로 올림픽 중계 성적은 강세를 보였다. 지난 16일 JTBC가 중계한 쇼트트랙 경기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평균 11.2%, 분당 최고 17.6%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역시 평균 10.6%, 최고 16.9%로 당일 전 채널 프로그램 중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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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일본을 7-5로 꺾고 3승2패를 기록했다. 이후 중국과의 경기에서도 10-9 역전승을 거두며 예선 4승2패, 공동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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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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