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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을 마친 라일리는 현재 NC의 미국 애리조나 투손 스프링캠프에서 시즌 개막에 맞춰 순조롭게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라이브 피칭을 소화한 라일리는 최고 구속 151km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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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잡은 포수 김정호는 "라일리가 준비를 잘해온 것 같다. 직구의 구위와 변화구의 움직임 모두 당장 시즌에 돌입해도 될 만큼 좋았다. 특히 스플리터의 움직임이 지난해보다 더 좋아졌다. 작년에는 직구 구위가 워낙 뛰어나 스플리터가 효과적으로 통하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스플리터 구종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위력적이라고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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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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