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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아시아 클럽과 국가대표팀 수준은 모두 충격적으로 낮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와 같은 산유국들이 재능있는 선수를 끌어들였지만, 이것이 아시아 축구의 전반적인 수준 향상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이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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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체격에서 우위를 점한 중국은 (준결승에서)베트남을 세트피스에서 압도했다. 하지만 중국 선수들은 제대로 된 패스 플레이를 하지 못했다. 결국 베트남 선수가 중국 선수를 주먹으로 때려 퇴장하면서 경기는 중국의 승리로 끝났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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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일본은 압도적으로 우승했고, 이것은 U-21 대표팀에서 매우 특별한 성과다. 하지만 세계적인 수준의 대회가 완전히 다른 차원의 대회라는 점을 간과한다면, 일본 축구는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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