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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캐나다 선수들과 기쁨 나누는 심석희

송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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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밀라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 여자 계주 대표팀이 금메달을 차지했다. 캐나다 선수들과 포옹을 나누는 심석희. 밀라노(이탈리아)=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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