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채종협)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성경)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Advertisement
여기에 로맨스 장르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성경과 채종협의 만남이 성사되며 일찌감치 내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무엇보다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한 '판사 이한영'의 후속작으로 편성된 만큼, 새 작품이 흥행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Advertisement
채종협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캐릭터 디자이너 선우찬 역을 맡는다. 찬은 햇살처럼 밝고 유쾌한 이면에 과거 의문의 사고로 인한 깊은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러나 하란과의 만남을 통해 상상도 못한 비밀과 마주하며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Advertisement
"한국에서 연기하는 게 꽤 오랜만이라 다시 데뷔하는 느낌으로 임하고 있다"는 채종협은 "작은 디테일까지 챙기면서 우리만의 색깔과 감성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 고심..."대통령실에서 직접 제안" -
안선영 "여자들 유지보수 안하면 추해"…물건 비유 발언에 갑론을박 -
남보라, '임신 5개월차'에 찾아온 날벼락 "고위험 산모라..." -
하하, '유재석 빨대' 악플에 반격 "형 없었으면 난 객사했을 것"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복귀 고민 "일해도 될까 걱정 많아" ('순풍선우용여') -
황희찬 누나 황희정 “슈퍼카 요구 없었다” 갑질 의혹 정면 반박→의전업체 고소 -
사직서 낸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로 가나…러브콜에 답은 아직[SC이슈] -
“7년 연애 결실” 이상이 동기 이서준, 봄날 새신랑 된다…한예종 10학번 총출동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롯데 프런트도 망연자실. 23시까지 지켰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하나 → KBO 이중징계 가능성도
- 2."린샤오쥔 '노메달'은 대한민국 정부 탓" 역대급 부진에 韓 걸고넘어진 中, "교묘한 술책으로 빅토르 안처럼 예외 적용 안 해줘"
- 3."韓, 1R 돌파 먹구름" 오브라이언 탈락 확정 본 日, '도쿄 참사' 반복에 시선 고정
- 4.'논란,비판,내홍 딛고 4연속 월드컵 도전' 신상우 감독 "선수들 상처 아닌 상처받아, 큰상처 아니길...'원팀' 국대 책임감X투혼으로 반드시 해낼 것"[호주여자아시안컵 출국]
- 5."도영이랑 똑같아" KIA 이적생의 극찬, 왜 감독은 계속 채찍질하나…"내가 많이 부족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