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니또 클럽'은 1회 2.1%로 출발한 뒤 2회 1.6%로 하락했다. 화려한 출연진 대비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도 나왔다. 이에 대해 김태호 PD는 "초반 시청률이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은 숫자에 흔들리기보다 기획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회차에서 메이킹을 더 정교하게 다듬어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명확히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영점조정'이라는 표현도 꺼냈다. 그는 "처음에는 다소 두루뭉술하게 시작했다면 뒤로 갈수록 영점조정을 해 나가는 방식이 제 스타일"이라며 "2기와 3기에서는 시간대에 맞는 호흡과 장치를 찾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일요일 오후 시간대 편성에 대해서도 "이동성이 적은 시간대인 만큼 그에 맞는 리듬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마니또 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성령 “이수근 사건 씁쓸”..해외 도주하다 체포→‘이중간첩’ 사형 -
[단독] '사랑을 처방' 김형묵, 어제(19일) 교통사고…"다행히 부상無" -
최시원 “불의필망·토붕와해”..尹무기징역 선고 직후 의미심장 SNS글 -
[SC인터뷰] 영점 조정 끝냈다…김태호 PD ‘마니또 클럽’, 시청률 반등 신호탄 쏠까[종합] -
이성미, 노사연에 서운함 폭발 "수십 년 우정 하루 아침에 무너졌다" ('동치미') -
김태호 PD “낮으니 외려 반등하지 않을까 생각” ‘마니또 클럽’ 1%대 시청률 직접 언급 -
전세계 팬들 울린 비보…‘그레이 아나토미’ 에릭 데인, 루게릭병 투병 끝 사망 -
'고위험 산모' 남보라, 13남매 출산한 母에 눈물 뚝뚝 "막내 임신에 못된 말 해"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올해는 메시가 우승하게 해줬지만 내년은 우리가 정상에 선다" 손흥민이 2개월 전 'GOAT'에게 날린 경고 역주행!..22일 MLS 첫 맞대결 확정
- 2.[공식발표]'굿바이, 고승범!' 울산 HD, '신선한 엔진' 이민혁→박우진 합류 '중원 뎁스 및 미래 전력 강화'
- 3."최가온이 얼마나 대단하니" '평창 金' 샤프, 스키 하프파이프서 아찔한 추락 사고…'9분 적막' 들것에 실려 퇴장, 관중 대충격
- 4.이럴수가! 삼성 1.5군에 패한 한국, '대만 밑'으로 분류 → "솔직히 말하면, 노스텔지아 픽이다"
- 5."다행이다!" '포항 에이스' 조르지 부상 생각보다 심각 NO, 일단 휴식→상황에 따라 병원 진단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