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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생인 고인은 국가유공자로, 6·25전쟁에 장교로 참전한 참전용사이자 전역 후 초등교사로 봉직해 온 인물이다. 전쟁 이후 교직에 몸담으며 형편이 어려운 제자들의 학비를 대신 내줄 만큼 헌신적인 교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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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3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4일 오전 9시 10분에 엄수되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을 거쳐 국립괴산호국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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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방송에서 이주승은 마트에서 포도주스와 소주를 사 '할아버지표 특제주'를 만들고, 함께 UFC 경기를 시청하며 대화를 나눴다. 또 꽃 화분을 선물하고, 건조해진 피부를 위해 마스크팩을 챙기는 등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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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승도 "할아버지 댁에 가면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다"며 "입학식에도 와주셨고, 자주 찾아뵙는 편"이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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