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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정동원 군이 오랜 시간 품어온 뜻에 따른 결정"이라며 정동원이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책임감 있는 선택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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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은 입대를 앞두고 팬들과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며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5일 리메이크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해 군 복무 공백기 동안 팬들을 위한 음악적 선물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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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생인 정동원은 2019년 데뷔한 후, 2020년 만 13세라는 나이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5위를 차지했다. 이후 꾸준한 음반 활동과 방송 출연으로 사랑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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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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