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득남했다.
김소영은 3일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며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소영이 아기를 품에 안고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소영의 출산 소식을 접한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은 "고생 많으셨어요", "축하드려요!", "멋진 네 가족이 완성됐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 수아를 두고 있다.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