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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50억' 집 이어 또 부동산 플렉스 하나..."온천+바다 보이는 집 고민"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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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야노시호가 "온천이 나오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 집을 살까 하고 생각 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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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에는 "일본 로컬 사람들만 가는 매화 축제에서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야노시호는 "지금 매화 시즌이다"라면서 매화 축제를 소개하기 위해 이바라키현 가이리쿠엔 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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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꽃길에 입성한 야노시호는 "전부 다르다"라며 감탄한 뒤, "누군가랑 이야기 나누면서 같이 걷고 싶다. 추상이었으면 지금쯤이면 구경 끝났을 거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야노시호는 '같이 축제 가신 적 있냐'라는 질문에 "같이 간 적 없는 것 같다. 있나? 기억이 없다"라면서 "아, 오사카에서 하는 단지리 축제 두 번 정도 같이 갔다. 이런저런 추억이 있긴 하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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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웅장한 대나무 숲길을 걷던 야노시호는 "벚꽃보다 대나무가 좋다. 여기는 무조건 오는 게 좋다. 정말 좋다"라며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이 모습에 제작진은 "확실히 자연을 정말 좋아하신다"라면서 "지금은 완전 도쿄 중심가에 살고 계시지 않나. 나중에 나이 들었을 때는 '자연 속에서 살고 싶다' 이런 거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야노시호는 "온천이 나오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 집을 살까 하고 생각 중이다. 바다가 보이는 집이 갖고 싶다고 생각을 한다"라며 철저한 노후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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