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9기 정숙 아버지가 29기 상철에게 직언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29기 정숙은 자신의 SNS에 "아빠. 상철이한테 왜 뭐라고 하는 거야"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정숙 아버지는 정숙, 영철의 결혼식을 찾은 상철에게 "세상에 영자씨 같은 사람이 어디 있나?"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영자는 "맞다. 새겨들어라. 정신 차려라. 술 그만 먹고!"라고 반응해 폭소케했다. 상철은 아무 말도 못 하고 옅은 미소만 지었다.
또 정숙 아버지는 "이상한데 눈이 돌아가지고"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이어갔다.
한편 상철과 정숙은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 출연자로 초반엔 러브라인을 이어갔다. 하지만 상철이 옥순에게 미련을 보이며 갈팡질팡하는 바람에 관계가 깨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상철은 최근 '촌장주점' 콘텐츠를 통해 13기 옥순에게 호감이 있어 DM을 보낸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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