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슴 성형을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최준희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미드 수술 하신 분들 어때요. 만족하시나요?"라는 글을 올리며 고민을 전했다. 이어 "요즘 엄청 고민 중이다. 80kg 때도 A75였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이 공개된 뒤 가슴 수술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고, 최준희는 지인과 나눈 메시지를 캡처해 공개하기도 했다. 마른 몸매를 추구하는 그는 보형물의 무게를 걱정하며 "보형물 무게가 몸무게에 포함되는 게 억울해서라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또 수술 후 시간이 지나면 부기가 빠지지만, 초기에는 4kg가량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는 말에 "억울한 숫자라서 어떡하냐"며 우려를 내비쳤다.
이어 한 네티즌이 지방 이식을 추천하자, 최준희는 "지방 이식 피드백까지 왔지만 빼고 넣을 지방이 없다"고 털어놨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2022년에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하고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 과정에서 치료를 위해 복용한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바디프로필을 준비하며 47kg까지 감량하는데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키 170cm에 41kg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성형 사실도 솔직하게 공개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오는 5월에는 오랜 시간 교제해 온 11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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