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최애 걸밴드' QWER이 또 한 번 성장세를 입증했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QWER의 미니 4집 '세리머니'는 발매 후 일주일(초동 판매량) 동안 총 11만7303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집계 기간 2026년 4월 27일~2026년 5월 3일).
이는 전작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의 초동 7만9294장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QWER은 다시 한 번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하며 커리어 하이 흐름을 이어갔다.
앨범과 동명 타이틀곡 역시 발매 직후 유튜브 한국 인기 급상승 동영상 5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세리머니'는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세상의 틀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축하의 메시지로 풀어냈다.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밴드 사운드를 앞세워 음반과 음원 차트에서 모두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 중이다.
이로써 QWER은 데뷔 싱글 '하모니 프롬 디스코드'부터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까지 이어진 첫 번째 챕터를 마무리하고, 미니 4집 '세리머니'를 통해 새로운 챕터로의 전환에 성공했다.
QWER은 각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 웹 콘텐츠 등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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