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손예진이 자신의 몸매에 대한 만족감을 직접 전했다.
손예진은 9일 개인 계정에 롱 드레스를 착용한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드레스 입으려고 운동하고 식단하고 너무 수고했다!! 내 몸아 제발 이대로 있어주면 안되겠니..."라는 유쾌한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우리 헤메코선생님들 배쌤도 수고 많으셨어요"라고 스타일링을 담당한 스태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만족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과 영상 속 손예진은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탄탄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균형 잡힌 실루엣이 화이트 드레스와 어우러지며 마치 조각상을 떠올리게 한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시상식에 남편인 배우 현빈과 동반 참석했다. 현빈이 작품으로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자 손예진은 객석에서 휴대폰으로 직접 촬영하며 축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현빈은 수상 소감에서 아내를 향해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가족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손예진은 현빈과 2022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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