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한층 더 작아진 듯한 체구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개인 계정에 "아 내일 어린이날이구나? 10살 애기 옷 입고 열연 중이신 홍현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현희가 스파이더맨 복장을 하고 침대에 앉아 있는 아들에게 장난스럽게 다가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린이용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한 모습과 함께 이전보다 훨씬 슬림해진 체형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키 156cm로 알려진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개인 채널을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약 1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설현, 브라톱+레깅스만 입고 운동..王자 복근+개미허리 깜짝 -
정준하, 촬영 전날에도 새벽 3시 음주 "일주일에 8번 술 먹는다" -
박정수, '정경호 父' ♥정을영에 25년 헌신했는데 "견디지 못할 듯..툭하면 집 나가" -
'월 2억 번' 김지선 "은퇴한 父에 라이브 카페 차려줘, 나가야 엄마가 살겠더라" -
"술톤 실종" 황정민, 10년 젊어진 충격 비주얼 "금주가 최고의 성형" -
"명품 로고 의존, 마음 허한 것"…선우용여, '명품 과시'에 직설 -
치과의사 이지 '우리 오빠야', 동남아도 들썩…틱톡으로 'K트로트' 새 가능성 -
"4년간 다 참았다" 트루디, ♥이대은에 폭발 "우울증, 매우 심각한 상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3억 갈취' 손흥민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남성 공범 징역 2년 대법서 확정
- 2."대충격" 일본 월드컵 조기 탈락한 이유, 日 국대 폭탄 선언..."축구, 국민 스포츠 되지 못하면 우승 불가"
- 3."경기 끝나고 연락 오겄네" 아들 절친 후배 김백산 데뷔전이 하필… '승부사' 이호준 감독의 얄궂은 운명 "공 좋아, 먹힐 수도"
- 4.탈락 직후 "감독-코치 안 짜르면, 대표팀 활동 무기한 중단" 작심 폭로, 국대 핵심 어쩌다 이렇게 됐나..."전술 실패, 팀 내 반발로 이어져"
- 5.이게 바로 바이킹의 후예, 홀란 진짜 괴물인가...'생간+생우유 ' 하루 6000칼로리 섭취→생애 첫 월드컵 미친 득점력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