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kg대’ 홍현희, 뼈말라되고 10살 아기 옷 풀소화..확 달라진 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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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한층 더 작아진 듯한 체구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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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개인 계정에 "아 내일 어린이날이구나? 10살 애기 옷 입고 열연 중이신 홍현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현희가 스파이더맨 복장을 하고 침대에 앉아 있는 아들에게 장난스럽게 다가가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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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린이용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한 모습과 함께 이전보다 훨씬 슬림해진 체형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키 156cm로 알려진 홍현희는 지난해 12월 개인 채널을 통해 60kg에서 49kg까지 약 10kg 이상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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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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