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무비] "韓공포영화 흥행 2위"…김혜윤·이종원→장다아 '살목지', 300만 돌파 쾌거

영화 '살목지' 제작발표회가 4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임영성, 윤재찬, 장다이, 이종원, 김혜윤, 김준한, 오동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용산=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3.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살목지'가 누적관객수 300만 명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10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영화 '살목지'는 이날 누적관객수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개봉 32일째에 이룬 성과다.

'살목지'는 2002년 개봉한 '폰'(260만명 추정), 2018년 개봉한 '곤지암'(268만)을 제치며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공포영화 흥행 순위 2위에 오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달 8일 개봉한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이상민 감독의 장편 데뷔 연출작이다.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