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초토화' 롯데 한동희가 돌아왔다! 6번타자 3루수 → 노진혁 2군행 [잠실 현장]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SSG전. 7회초 2사 1루에서 삼진을 당한 한동희가 아쉬워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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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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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1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한동희를 1군 콜업했다. 노진혁이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준우(좌익수)-한동희(3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장두성(우익수)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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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는 김진욱.

한동희는 타격 부진과 햄스트링 통증이 맞물려 2군에 다녀왔다. 한동희는 4일 말소됐다가 13일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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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는 2경기 연속 홈런을 폭발하며 부활을 예고했다.

한동희는 1군 24경기 95타석 타율 2할3푼3리 홈런 없이 OPS(출루율+장타율) 0.552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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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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