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변요한과 야식 먹는 달달 신혼 "떡볶이·붕어빵 시켜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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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의 신혼 일상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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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에서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티파니 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티파니 영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출연 소식을 전하며 작품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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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은 "웹툰 '유미의 세포들'이 1부터 500까지 있는데 현재 300화 정도를 넘겼다"며 "저도 모르게 매일 줄무늬 옷을 입고 있고, 밤마다 떡볶이, 추로스, 딸기 슈크림 붕어빵을 시켜 먹고 있더라. 점점 유미에 맞춰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미의 특징 중 하나인 '동공 표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티파니 영은 "'유미의 세포들'을 보면서 작가님이 눈 크기나 동공 위치까지 세밀하게 표현한 게 인상적이었다"며 "저도 그 동공을 따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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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파니는 3세 연상의 배우 변요한과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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