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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관리팀의 문경곤 사원이 화촉을 밝힌다.
신부 송씨 일어를 전공한 미모의 재원으로, 대학교 시절 문씨를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문씨 부부는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대구 동문동에 신접살림을 꾸릴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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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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