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1일 상무와의 연습경기 취소

기사입력 2013-03-20 14:46


날씨가 훼방을 놓는다.

SK가 시범경기가 없는 21일 상무와의 연습경기를 준비했다가 취소했다.

SK 이만수 감독은 20일 목동 넥센전을 앞두고 "내일 어렵게 상무와의 연습경기를 잡았는데 내일 날씨가 춥다고 해서 취소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추운 날씨에서 야구를 할 경우 부상이 우려되기 때문. 대신 낮에 간단하게 훈련을 하기로 했다.

22일에 하기로 된 경찰과의 연습경기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날 비 예보가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날은 연습경기가 끝난 뒤 김광현이 라이브피칭을 하기로 돼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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