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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강민호의 부상이 다행히 단순한 근육 경직으로 밝혀졌다.
부산에서 마산까지는 차로 1시간 거리. 경기 출전은 힘들 것으로 보이지만, 막판에 불가피한 상황이 닥칠 경우 출전할 가능성은 남아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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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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