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삼성 빅매치 열린 광주구장, 시즌 3번째 매진

기사입력 2013-04-26 18:51


KIA와 삼성, 두 우승후보 간의 시즌 첫 빅매치가 열린 광주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26일 양팀의 경기가 열린 광주구장은 경기 시작 후 10분이 지난 오후 6시 40분 1만25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갔다. 이번 시즌 광주구장 시즌 3번째 매진 기록이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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