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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의 톱타자, 추신수가 다시 무안타 경기를 했다.
볼넷으로 한 차례 출루했지만, 출루율도 4할5푼6리에서 4할5푼1리로 조금 떨어졌다. 시즌 25번째 볼넷으로 내셔널리그 볼넷 공동 2위에 올랐다.
한편, 신시내티는 선발 브론슨 아로요가 6⅔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치고, 2회 터진 도날드 루츠의 선제 3점홈런에 힙입어 5대1로 승리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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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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