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대호가 5타수 1안타로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오릭스와 요미우리는 12회 사투끝에 5대5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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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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