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몬 당첨자가 넥센-삼성전 시구자로 나선다

최종수정 2013-06-04 13:38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013 프로야구 경기가 5월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넥센 박병호가 좌익수앞 안타를 치고 있다. 목동=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


넥센 히어로즈는 5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삼성전에서 '알바몬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골드스폰서로 히어로즈를 후원하고 있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은 이날 '알바몬데이'를 기념해 알바몬 홈페이지에서 '시구알바' 모집 이벤트를 통해 당첨 된 고객에게 시구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 사원 이정은 과장이 시타를 맡을 예정이다.

또 이날 잡코리아 임직원과 고객 500여명이 목동구장을 찾아 히어로즈를 응원할 예정이다.

잡코리아 '알바몬'은 1998년에 취업 메타 검색엔진으로 출발해 성장한 국내 대표적인 온라인 리크루팅 마켓플레이스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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