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 16일 NC 응원 시구자로 나선다

기사입력 2013-06-15 16:23


NC 이호준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정경호가 16일 NC-삼성전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사진제공=NC 다이노스



NC 다이노스가 삼성과의 홈경기를 맞아 '다이노스 멤버스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5, 16일 이틀에 걸쳐 시즌티켓 소지관중과 다이앤, 다이노마니아를 위해 마련됐다.

다이노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마산구장 투어, 승리의 하이파이브, 수훈선수와 함께하는 그라운드 포토타임을 진행한다.

해당월 생일 회원에게 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루스케타 식사권을 제공하는 다이노스 멤버스 생일 이벤트도 계속된다.

또한, NC다이노스-경남교육청-NH농협은행이 함께하는 소규모 학교 스포츠 문화체험 활동 지원 프로그램의 시작으로 창원시 감천초등학교, 반동초등학교, 구남중학교 구산분교, 삼진중학교, 양곡중학교 학생 200명을 초대한다.

16일 경기서는 영화배우 정경호가 다이노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자로 나선다. 영화배우 정경호는 다이노스의 주장 이호준과 10년지기 우정을 쌓아오고 있는 팬으로 작년 말 이호준의 다이노스 이적과 함께 다이노스를 응원하는 야구팬으로 알려져 있다.
창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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