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포수 이성우가 어깨 통증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성우는 26일 광주 두산전 도중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 신인포수 이홍구가 엔트리에 등록됐다. 하지만 1군 경험이 부족해 김상훈의 어깨가 무거워질 전망. KIA 선동열 감독은 "조만간 차일목의 등록이 가능(7월1일)하다"고 설명. 차일목은 지난 21일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부상이 아닌 체력 관리 차원의 이동이었다.
광주=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KIA 포수 이성우가 어깨 통증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성우는 26일 광주 두산전 도중 어깨에 통증을 느꼈다. 신인포수 이홍구가 엔트리에 등록됐다. 하지만 1군 경험이 부족해 김상훈의 어깨가 무거워질 전망. KIA 선동열 감독은 "조만간 차일목의 등록이 가능(7월1일)하다"고 설명. 차일목은 지난 21일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부상이 아닌 체력 관리 차원의 이동이었다.
광주=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