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타이거즈의 루키 후지나미 신타로가 사와무라상을 받은 현역 최고 투수 중 한명인 히로시마의 마에다 겐타를 상대로 1승을 거뒀다. 마에다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한신전에서 패전 투수가 됐다.
한신은 9회초 3점을 추가하면서 승리를 굳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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