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하비(뉴욕 메츠)가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맥스 슈어저(디트로이트)가 아메리칸리그 선발 투수로 나선다.
슈어저는 전반기 때 13승1패, 평균자책점 3.19를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 다승 공동 선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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